롯데건설이 글로벌 건축설계사무소 ’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’와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수주전을 위해 협업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는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’프리츠커상’ 수상자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립했습니다. <br /> <br />롯데건설은 성수4지구에 맨해튼 전경을 모티브로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의 특징인 수직 디자인을 반영해 차별화한 입면과 사계절 경관 조명을 적용한 외관 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최두희 (dh0226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206140112234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